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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부터 난방텐트까지"...우리아이 겨울 책임질 안전 난방템

기사승인 2018.12.06  16: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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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난방 용품을 고를 때 기능뿐만 아니라 안전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아이들은 유해물질에 취약함은 물론, 안전 인식이 부족해 자칫 잘못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잇따른 난방 용품의 유해물질 검출과 화재 사고, 저온화상 등 난방 용품 관련 이슈가 불거져 제품의 안전성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온수매트, 온열매트, 난방텐트 등 아이들의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은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나 유해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하고, 화재 위험이 있는 제품은 안전 장치가 내장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사진=라디언스 ‘라디샤인 순환발열 딥슬립매트’)

온열매트 전문 기업 라디언스의 ‘라디샤인 순환발열 딥슬립매트’는 첨단 순환 발열 기술을 적용해 특정 부위에만 열이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방지했다. 열이 등, 허리, 다리로 순환하도록 해 따뜻함은 유지하되 저온화상의 위험을 없앴다. KC 인증 마크를 제품으로 라돈, 프탈레이트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일절 함유하지 않고, 전자파 걱정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전기요 및 온수매트 제품 시장에서 세계 최초로 수면개선 효과를 공식 입증받은 발열 침구인 점도 강점이다. 실제 경희대학교 신경과 수면전문의 팀의 임상시험을 통해 불면증 지수 67% 호전, 수면의 질 36% 개선, 각성 빈도 68% 감소를 입증했으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검사 결과 라돈 불검출이 확인되어 안심할 수 있다.

(사진=아이두젠 ‘따수미’)

생활텐트 전문기업 아이두젠의 ‘따수미’는 업계 1위의 난방텐트다. ’심플패브릭’과 ‘시그니처’ 제품에 적용된 따수미의 웸텍스 원단은 최신 고분자 기술이 적용되어 보온을 높이고 습기를 배출하는 이상적인 짜임을 바탕으로 여러 번 세탁해도 수축변형 없이 기능이 유지되며 SGS인증과 RoHS 기준 적합 등의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또한 KATRI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유아용 섬유제품 기준으로 인증 받았으며, 유해물질 미검출 제품이다. 2중으로 안전코팅된 고강도 S-PE 폴대를 사용해 140KG 내하중강도를 버티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편의상 바닥이 없는 형태로 제작된 제품도 하단의 무거운 윈드스커드가 바람을 차단해 바닥이 있는 제품과 보온 성능에 차이가 없다.

(사진=‘밀 컨벡션 히터’)

북유럽 1위 전기히터 전문업체 ‘밀(mill)’의 ‘컨벡션 히터’는 산소를 태우지 않으면서 자연적인 대류현상을 이용해 실내를 따뜻하게 해주는 프리미엄 난방기다. 제품이 넘어지거나 과열, 설정 온도 도달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며, 직접 열에 노출되지 않아 저온화상의 위험이 적다.

또한 전면에 붙어 있는 스티커 색깔을 통해 제품의 표면 온도를 확인할 수 있어 아이 방에 놓고 사용하기 적합하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서 안전한 전기용품으로 인증받아 안전하며, 북유럽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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