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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미식] 혼자 먹기 좋은 신제품 5...‘배스킨라빈스 티 2종’ 外

기사승인 2018.12.06  14: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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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유통업계는 오늘도 다양한 먹거리를 내놓고 있다. 간편함과 더불어 새로운 맛을 찾아 헤매는 혼자남녀들을 위해 주목할 만한 미식 신제품을 '전지적 참견'해 소개한다.

‣ 배스킨라빈스 – 히비스커스,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

배스킨라빈스가 카페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히비스커스’와 진한 풍미를 가진 블랙티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를 내놓았다. ‘히비스커스'는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히비스커스 꽃잎을 우려 특유의 상큼한 맛과 다채로운 과일의 향미가 조화를 이루는 디카페인 차다.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는 인도 아삼 지역에서 생산되는 ‘아쌈’과 스리랑카에서 생산되는 ‘실론’을 블렌딩해 매력적인 풍미를 선사한다. 두 제품 모두 은은한 향기와 깊은 맛으로 겨울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 미니스톱 – 연유라떼

미니스톱이 즉석에서 추출한 원두커피에 연유시럽을 넣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연유라떼’를 출시했다. 연유라떼는 돌체라떼라고도 불리며 에스프레소와 연유를 섞어 달콤하게 즐기는 커피로 최근 커피전문점을 비롯해 인스턴트 커피로도 출시될 만큼 새롭게 떠오르는 메뉴다.

‘연유라떼’는 미니스톱의 커피브랜드 미니카페의 새로운 메뉴로 액상 타입의 연유를 활용해 원두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하면서 부드럽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기존 분말형태의 인스턴트 라떼와 달리 분유 특유의 비린내는 제거하고 연유의 부드러움을 극대화했다.

‣ KFC – 통오징어바이트

KFC가 사이드 메뉴 ‘통오징어바이트’를 새롭게 출시, 한정 판매한다. ‘통오징어바이트’는 커다란 통오징어를 통째로 튀겨낸 뒤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잘라 나온 메뉴다. 바삭한 튀김옷과 탱글탱글한 오징어의 식감이 일품이다. 특히 KFC의 매콤한 ‘텐더 떡볶이’나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 CU – 군대버거

CU(씨유)는 군대음식 중 군대리아를 모티프로 한 ‘O(형)들이 먹던게 이건가요? 군대버거’(이하 군대버거를 출시했다. 군대리아는 군대에서 주로 주말에 제공되는 급식 메뉴로 군장병들이 직접 빵에 잼을 발라 고기 패티, 야채 샐러드 등을 넣어 먹는 수제 버거를 일컫는 말이다.

최근 MBC ‘진짜사나이300’에 소개되면서 전역자들의 군생활 향수를 자극하고 있는 음식이다. 군대버거는 군대리아 본연의 심플한 구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용물은 꽉 채워 그 맛을 더욱 업그레이드 했다. 햄버거 빵 위에 딸기잼을 듬뿍 발라 노릇하게 잘 구워진 불고기 패티를 얹고 케요네즈 소스(케찹+마요네즈)로 버무린 신선한 양배추 샐러드를 가득 올렸다.

사진=각 사 제공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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