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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파이브 신봉선 "어릴 적 '신미나'로 불려...봉선은 길 지나던 스님이 작명"

기사승인 2018.11.17  22: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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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파이브 신봉선이 집에서 신미나로 불렸다는 사실을 밝혔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봉선은 자신이 어릴 적 '신미나'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 언니 이름이 미선이다. 나는 그 전까지 '미'자가 돌림자인 줄 알았다. 근데 '선'자가 돌림이었다. 초등학교 입학 할 때 아버지가 '신봉선'으로 불러야 된다고 해 대성통곡했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자신의 이름이 싫어 은행이나 이름을 불리는 곳에서는 이름 불리기 전에 먼저 갔다는 신봉선은 어머니에 이름 비화를 물었다고. 

신봉선은 "어머니가 어릴 적 나를 안고 있는데 길 지나가던 스님이 '쟤는 이름을 신봉선으로 지어라라고 했다더라. 받들 봉에 신선 선자를 쓴다"고 덧붙였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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