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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고민 해결하는 ‘저자극 카운슬러’ 4 PICK

기사승인 2018.11.14  1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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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자극에도 피부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요즘과 같은 시기에는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흐트러진 피부 밸런스를 바로잡는 스페셜 케어가 필요하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환절기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저자극 뷰티 카운슬러를 제안한다.

사진=인터크로스 제공

정상적인 피부 각질층의 수분 함량은 15~20%다. 그러나 외부 습도가 낮아지는 환절기에는 수분 함량이 10% 수준으로 떨어져 평소보다 피부 결이 푸석해짐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거칠게 일어나면서 메이크업이 들뜨기 시작한다. 피부에 꼭 필요한 각질층은 단단하게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각질층은 자극 없이 제거하는 것이 최적의 솔루션이다.

사진=프리메라 제공

프리메라 ‘페이셜 마일드 필링’은 부드럽게 각질을 관리해 피부 결을 개선하는 제품. 피부 표면의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흡착해 제거하고 바이오 폴리머 필름이 피부에 유연한 막을 형성해 매끄러운 피부를 만든다.

작은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고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환절기에는 ‘보습’이 피부 관리의 핵심이다. 건조하고 푸석한 표피 각질층을 제거했다면,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세라마이드 성분 등을 함유한 보습 크림을 발라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자. 피부 자극 테스트, 알레르기 테스트 등을 거친 제품이면 더욱 좋다.

사진=리얼베리어 제공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은 가을∙겨울철을 대표하는 고농축 보습크림으로, 실제 건강한 피부 장벽의 성분과 구조를 재현한 MLE 피부장벽 포뮬러가 약해진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강화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3-카밍 콤플렉스가 함유돼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한다. 피부 유해 성분 10가지 무첨가와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맘때쯤엔 햇빛에 대한 경계심이 줄어 자외선 차단에 소홀해지기 쉽다. 하지만 봄이나 여름보다 자외선 지수는 낮을지 몰라도 피부 침투력이 높아 기미, 잡티가 생기거나 악화하기 쉽다.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을 반사하는 물리적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유분이 많고 끈적이는 제품은 미세먼지 흡착율을 높이므로, 산뜻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을 바르는 게 좋다.

사진=이니스프리 제공

이니스프리 ‘데일리 유브이 프로텍션 크림 노 세범’은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무기 자외선 차단 선크림으로 선플라워 오일과 제주 녹차 추출물을 함유해 손상되기 쉬운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한다. 다공성 파우더가 피부 번들거림을 완화해 보송한 피부로 유지해 준다.

큰 일교차와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두피도 한껏 예민해진다. 세정력이 강한 알칼리성 샴푸를 사용하면 두피에 필요한 적당량의 피지와 영양분까지 모두 씻어내 더욱 건조해질 수 있기 때문에 두피의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약산성 샴푸를 사용해 보자.

사진=닥터스오더 제공

자올 닥터스오더의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는 pH5.5의 두피 친화 약산성 샴푸로 자극 없이 각질과 노폐물을 씻어낸다.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두피에 유효한 자연유래추출물이 두피 깊숙이 흡수돼 건강하게 관리한다. 100%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고, 설페이트, 파라벤, 실리콘, 색소가 없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임상을 통해 미세먼지 세정력 효과 및 비듬·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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