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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박잎선, 송종국 원망 NO “송지아, 손잡은 부녀만 봐도 울어”

기사승인 2018.11.13  21: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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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이 이혼후 겪은 일들에 대한 고통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연출 김유곤, 이원호, 지진주) 31회에는 이제는 송종국에 대한 원망이 남아있지 않다는 박잎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둥지탈출3')

박잎선은 가장 힘들었던 시간으로 역시나 송종국과의 이혼을 꼽았다. 그 중에서도 무엇보다 아이들이 힘든 모습을 보는 게 엄마 박잎선으로서는 견디기 힘든 순간이었다.

그는 “아빠랑 딸이 손잡는 것만 보면 지아가 하염없이 울었다”라며 송종국과 교류를 하지 않던 당시를 떠올렸다. 박잎선은 “그 모습을 보는 게 정말 마음이 찢어지더라”라고 고백했다.

현재는 송종국과 사이가 많이 편해졌다는 박잎선은 “이제 더 이상 원망이 남아있지 않다”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랐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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