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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로 변신한 유통업체, ‘크리스마스’ 맞이 이벤트 보따리 5

기사승인 2018.11.12  10: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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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가 연말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GS&POINT,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크리스마스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길거리에서는 크리스마스 노래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아직 겨울과 크리스마스가 오지 않았지만 유통업체들도 연말 준비에 한창이다. 유통업체들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소개한다.

# GS&POINT ‘3세대 가족 황금 이벤트’

GS그룹 통합 멤버십 ‘GS&POINT’는 3세대 가족을 위해 황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30일까지 이벤트 상품으로 금 175돈을 내걸었다. 황금 거북이, 원앙세트 등 다양한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1200만원 상당의 50돈 황금 카드도 사은품으로 준비돼 있다.

# 스타벅스와 GS25 다이어리

스타벅스 코리아는 12월 31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리저브 음료 3잔 등 총 17잔의 음료를 구매하면 ‘2019 스타벅스 플래너’를 증정한다. GS25도 다이어리 경품을 준비했다. 원두커피 카페25를 구매하고 스탬프 10개(1잔 당 1개)를 모은 선착순 9000명에게 패션 브랜드 ‘키르시’ 컬래버레이션 다이어리를 선물로 준다.

# 이마트 블랙이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열풍에 이마트가 가세했다. 이마트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11월 28일까지 ‘이마트 블랙이오’ 행사를 진행한다. 총 2000개 품목, 3000억 원 규모다. 8일부터 14일가지 행사에는 1봉에 300원짜리 스낵류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 백화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백화점 업계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기 시작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6일 서울 소공동 본점에 국내 최고 높이인 23m ‘시그니처 트리’를 점등했다. 현대백화점도 무역센터점에 13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신세계 스타필드는 코엑스에 1만4000여 권의 책으로 별마당 북트리를 선보였다.

# 패션, 뷰티 업계 ‘연말 한정판’ 출시

성주그룹의 MCM은 ‘눈으로 즐기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롯데백화점 본점에 팝업매장을 열어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룩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은 보태니컬 그리팅 홀리데이 컬렉션, 입생로랑뷰티는 골드 어트랙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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