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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화재위험 적은 ‘안전 난방가전’ 주목

기사승인 2018.11.11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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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난방기기의 사용이 많아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기요, 온수매트, 온풍기, 전기매트 등 난방보조가전 시장은 연간 1~2조원으로 추산된다. 온수매트의 경우 지난 2012년 500억원에서 지난해 5000~6000억원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처럼 시장이 커지면서 지난해 겨울에만 전기 난방 기구로 인한 화재가 800여 건에 달해 겨울철 화재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관련 가전업계에서는 사용자의 위험을 덜 수 있는 전자파, 화재 위험 등 안전을 고려한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사진=드롱기 제공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드롱기는 작고 가벼우면서 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캡슐히터’를 출시했다. 1800W의 강한 파워로 빠르고 고른 난방이 가능하며 실내 온도 설정에 맞게 세라믹 발열체의 발열 정도를 제어하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세라믹 히팅 기술을 자랑한다. 발열체에서 팬을 통해 곧바로 열이 전달되는 방법으로 전원을 켠 직후부터 따뜻해지는 장점이 있다.

2단계 파워 조절이 가능하고 과열을 방지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동시에 최소온도 5℃를 유지해 동파를 방지해준다. 또 넘어질 때 화재가 날 경우를 고려해 안전 전원 차단장치까지 포함하고 있어 화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인테리어 효과 뛰어난 화이트와 다크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사진=이메텍 제공

이탈리아 프리미엄 전기요 이메텍은 기능·소재·안전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실수로 전원을 끄지 않고 외출하더라도 12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 특허 기술인 EESS 안전 시스템은 과전류 및 누전, 오작동 감지 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화재 등으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국내외 안전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100% 순면 원단 및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성을 인증받은 오코텍스(Oeko-Tex) 국제 인증 소재를 사용해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센서가 실내온도 변화를 감지, 스스로 온도조절을 해 사용자가 편안한 수면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온도조절기는 6단계로 세분화된 온도 설정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빠른 시간 내에 따뜻한 온도로 급속 히팅이 가능한 익스프레스 모드도 탑재돼 있다. 2인용 사이즈는 좌우분리난방이 가능해 각자에 맞는 온도를 사용할 수 있고, 가볍고 얇아 등배김이 없어 편안하다. 손빨래도 가능해 사용 후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다.

사진=신일 제공

종합가전 기업 신일은 소비전력이 낮고 난방 효과가 뛰어난 ‘초절전 에코 리플렉터 히터’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특허받은 ‘파워 열증폭판’을 탑재해 열이 분산되는 것을 막고 집중시켜 고온의 열을 멀리까지 전달한다.

좌우 90도 자동 회전과 상하 20도 수동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타이머 기능을 갖춰 최소 30분부터 1시간 단위로 최대 4시간까지 사용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화재 사고의 위험을 고려해 4중 안전장치도 채택했다.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로 자유롭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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