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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유효기간’ 김영대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아서 그랬어”..신현수 고백 가로채

기사승인 2018.11.09  23: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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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의 고백을 김영대가 가로챘다.

사진=KBS 너와 나의 유효기간 캡처

9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에서 유승연(이다인 분)과 이현수(신현수 분)가 학교 정기 음악회에서 엇갈린 운명을 보여줬다

현수가 누나 때문에 정기 음악회에서 승연의 무대를 끝까지 지켜보지 못했다. 음악회 마지막에 공개 고백을 계획했던 현수는 택시를 타고 급하게 공연장으로 돌아가지만 친구 김민식(김영대 분)이 현수의 고백을 가로채버린 것.

이에 현수는 민식에게 “왜 그랬어”라며 분노했지만 민식은 “수연이 유학가, 나한테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아서 그랬어”라고 하며 고백을 한 이유를 말했다.

그러나 현수는 사실 음악회의 마지막 순간이 오기 전 이미 도착했었다.

수연에게 거절당할 것이 무서워 고백을 망설였던 것이다. 현수는 결국 고백을 하지 않아 수연과의 마지막 만남에서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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