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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산다라박 "투애니원 해체 후 자존감 회복 위해 입대결정"

기사승인 2018.11.09  22: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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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이 '진짜사나이 300'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300' 캡처)

9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은 특전사에 도전하는 새 멤버 오지호, 산다라박, 모모랜드 주이, 배우 이정현, BJ 감스트, 빅토르안, 메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펜타콘 홍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다라박은 흑발로 염색을 하며 입소를 준비했다. 그는 "원래 5년 전 투애니원으로 활동했을 때 여군 경험을 하고 싶다고 소속사에 말한 적 있었다. 그런데 당시엔 워낙 예능을 안 하기도 했고, 사정이 안 돼 ‘진짜 사나이’ 출연을 못 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왜 5년 후에 다시 출연을 결정하게 됐는가?”라고 질문했다.

산다라박은 "투애니원 해체 후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다.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입대를 결정했다.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입대를 통해 홀로서기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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