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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여행자’ 와인 마니아 솔비-강남 취재 중 위축된 사연

기사승인 2018.11.09  17: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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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와 강남이 1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주간여행자’ 3호에서 객원기자로 활약한다.

사진=JTBC 제공

솔비는 수석에디터 노라조와 함께 ‘국악 와인 열차’를 타고 영동으로 와인 여행을 떠났다. 자칭 와인 마니아인 솔비는 영동 와이너리투어를 제대로 즐겼다. 우리나라 최대 포도 산지 영동에서 만든 토종 와인의 맛을 본 솔비는 외국의 유며 와이너리투어와 견줘도 손색이 없다며 영동와인여행을 추천했다.'주간여행자'는 출판사를 배경으로 편집장, 자문위원, 수석에디터 등 각각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꽁트로 시작되는 신개념 여행프로그램이다. 이번 ‘주간여행자’ 3호 주제는 ‘자부심’으로, 충북 영동의 자부심을 찾는 코스로 꾸며졌다.

강남은 수석에디터 박슬기와 함께 했다. 이번 취재에서 강남을 놀라게 한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크다는 ‘이것’. ‘이것’의 어마어마한 위용을 보고 겁 없는 강남도 소심해졌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주간여행자 3호는 영동의 자부심을 찾아 사찰 체험, 국악 체험, 카약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솔비의 와이너리투어와 강남마저 위축되게 한 ‘이것’의 정체는 ‘주간여행자’ 3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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