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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민감해진 피부, 클렌징·기초케어가 답...유사나 ‘보습라인’ 3종 선봬

기사승인 2018.11.08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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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가 겨울철 피부 보습과 탄력을 동시에 관리하기 위한 기초케어 제품으로 구성된 ‘셀라비브 보습라인’을 추천했다.

사진=유사나 제공

최근 아침, 저녁으로 온도가 크게 떨어진 가운데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시기에 피부는 평소보다 메마르고, 민감해질 수 있기에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초겨울 피부 관리는 미세먼지 등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을 자극 없이 지우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유사나가 제안하는 ‘셀라비브 보습라인’은 퍼펙팅 토너, 바이탈라이징 세럼, 리플레니싱 나이트 크림으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들은 유사나의 독점 기술력 ‘인셀리전스테크놀로지’를 접목해 수분과 영양을 풍부하게 제공하며,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준다.

‘퍼펙팅 토너’는 촉촉한 워터 타입으로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도와준다. 토너는 피부 보습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작약나무뿌리 추출물, 겹벚나무꽃 추출물 등 다양한 식물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보습막을 지켜준다. 아침과 저녁 클렌징 직후에 퍼펙팅 토너를 화장솜에 적셔 부드럽게 닦아내듯이 펴발라 피부결을 정돈할 수 있다. 또한 토너 구매 시 함께 제공되는 스프레이를 활용하면 미스트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바이탈라이징 세럼’은 펩타이드와 산자나무 오일, 유비퀴논, 아세로라 추출물 등 다양한 식물 복합 추출물의 항산화 성분을 담은 고농축 세럼으로 지친 피부에 활력을 준다. 피부 속 보습과 탄력 등 피부 기능을 활성화시켜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리플레니싱 나이트 크림’은 지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밤사이 회복을 돕고, 피부 탄력을 강화시켜준다. 올리볼 식물 복합 추출물을 비롯해 마카다이아씨 오일, 세라마이드, 진주가루 등 활성 성분이 피부를 더 젊고 아름답게 가꿔주며, 매일 아침 생기있게 되살아나는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이외 외부 먼지를 말끔하게 세안하고 각질개선에 효과적인 ‘크리미 폼 클렌저’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피부 노폐물을 씻어내는 것이 특징이며 이후 토너, 세럼, 크림 순으로 사용하여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좋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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