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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위 미니멀리즘! ‘파데프리’ 메이크업으로 자연미인 도전

기사승인 2018.11.08  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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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피부 건강을 지키고 본연의 아름다움에 집중하고자 두꺼운 파운데이션 화장으로부터 자유로워지자는 ‘파데프리’에 대한 관심이 더해지며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 타고나게 좋은 피부를 연출하는 메이크업이 떠오르고 있다. 건강한 피부 표현과 최소한의 색조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하는 것이 포인트다. 이를 완성해줄 3가지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 밝고 화사한 피부! AHC ’아우라 시크릿 톤업 크림’

사진=AHC 제공

메이크업 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이다. 피부의 모든 결점을 가리기 위해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다보면 여러 번 덧바르게 되고, 화장이 두꺼워져 피부를 답답하게 하거나 피부톤과 맞지 않아 인위적인 느낌이 들게 된다. 본연의 얼굴 피부는 살리면서 화사한 생기를 더하는 정도로만 베이스를 연출하는 것이 핵심이다.

AHC ‘아우라 시크릿 톤업 크림’은 피부 속부터 겉까지 환하게 생기 넘치는 핑크빛 광채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타고난 좋은 피부인 듯 자연스러운 핑크빛 피부톤을 원하는 여성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핑크 뮬리 갈대 성분을 함유해 브라이트닝을 선사하고 AHC의 독자 빛 발효 기술을 적용해 태양 빛을 받을수록 더욱 생기 넘치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콜라겐 워터 콤플렉스가 피부 속부터 볼륨과 촉촉함을 채워주고,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피부에 사르르 녹아 가볍고 고르게 밀착되어 두꺼운 파운데이션 없이도 맨얼굴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촉촉함이 가득한 생기 넘치는 피부를 선사한다.

 

▶ 길어보이는 속눈썹 연출! 크리니크 ‘래쉬 파워 마스카라’

사진=크리니크 제공

톤업 크림으로 생기 넘치는 핑크빛 피부를 완성했다면, 다른 아이 메이크업 없이 마스카라만으로 또렷한 눈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잘 컬링된 속눈썹은 아이섀도나 아이라이너 없이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선명한 눈매 연출에 충분히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여러 번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하는 것보다 속눈썹 한 올 한 올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것이 눈에 부담이 덜 가고 자연스럽다.

크리니크 ‘래쉬 파워 마스카라’는 뭉치지 않는 섬세한 컬링 효과로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길어보이게 연출해준다. 아시아 여성의 속눈썹에 맞도록 고안된 독특한 컴팩트 브러시가 닿기 어려운 부위까지 한 올 한 올 속눈썹을 살려주며 지속력도 8시간 이상 유지된다. 지울 때는 미온수로 살살 문지르면 말끔히 지울 수 있다.

 

▶ 환하게 생기를 더한 립! 베네피트 ‘차차틴트’

사진=베네피트 제공

마지막으로 또렷하고 강렬한 컬러의 립보다는 내 입술같이 자연스러운 컬러의 립을 발라 주면 간단하게 내추럴하면서도 생기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코랄이나 연핑크 컬러는 가장 무난하면서도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MLBB 컬러로 얼굴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선사한다.

베네피트 ‘차차틴트’는 입술 안쪽부터 채워나가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면 핑크빛이 감도는 코랄 컬러가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을 연출한다. 여러 번 덧바르면 선명한 컬러로 피부에 환한 생기를 연출할 수 있다. 촉촉하게 발리고 잘 마르는 액체 타입으로 지속력도 뛰어나다. 볼에 콕콕 찍어 블러셔로 사용 시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도 가능하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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