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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모글리’ 앤디 서키스 “정글북은 어두운 이야기, 아웃사이더 소재 담고싶었다”

기사승인 2018.11.08  15: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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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서키스가 12월 7일 전세계 최초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모글리’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8일(현지시간)  앤디 서키스는 아시아 콘텐츠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넷플릭스의 ‘See What’s Next: Asia’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해 ‘모글리’에 담고자했던 메시지에 대해 전했다.

(사진=넷플릭스)

앤디 서키스는 ‘모글리’가 왜 특별한가에 대해 묻는 말에 “이 영화를 감동적인 스토리로 만들고 싶었다. 아웃사이더가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말하고 싶었다. 결과적으로 아웃사이더로 사는 게 무엇인지 모색하는 작품이다.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들에게 친밀한 아이디어일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미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각색된 ‘정글북’을 모티프로 한 것에 대해서는 “책을 읽어보면 상당히 어두운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모글리가 중심에 선 이야기 타이틀도 그래서 차용하게 됐다. ‘모글리’는 통과의례를 거치는 소년이 성장기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모글리를 연기한 로한 챈드에 대해서는 “어려운 연기를 너무 훌륭하게 해줬다. 작품 속에서 로한 챈드가 실제 성장하는 걸 볼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싱가포르=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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