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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NCT까지, 유노윤호에 붙잡히면 최소 2시간인 이유(해피투게더4)

기사승인 2018.11.08  13: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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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SM 소속 엑소와 NCT가 ‘열정 만수르’로 불리는 유노윤호의 ‘윤호 타임’을 폭로했다. 

(사진=유노윤호와 후배 아이돌들/KBS 2TV ‘해피투게더4’ 제공)

8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해 보아, 샤이니 키, 엑소의 백현,과 세훈, NCT의 태용과 재현이 출동해 ‘SM 식구들’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쳐 안방극장을 달굴 예정이다.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SM 사옥으로 출격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보아는 “SM에는 ‘윤호 타임’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에 SM 후배 라인 엑소 백현, 세훈과 NCT 태용, 재현은 앞다퉈 ‘윤호 타임’에 대한 증언을 이어나갔다. 

특히 백현은 “유노윤호가 후배들 모니터를 다 하고 이야기해준다”며 “다만 시간이 길다. 멤버를 계속 바꿔줘야 한다”며 ‘윤호 타임’의 실체를 공개했다.

‘해피투게더4’는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에디터 홍정원 hongcine7@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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