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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좋아’ 백진희, 강지환 죽음과 함께 ‘타임루프’ 시작

기사승인 2018.11.07  22: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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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가 타임루프에 빠졌다.

사진=KBS '죽어도 좋아'

7일 첫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백진희(이루다)가 타임루프에 빠지기 시작했다.

회식 자리가 끝나고 강지환(백진상)이 차가 다니는 도로로 달려들자 백진희가 끌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강지환은 이미 만취 상태. 류현경(최민주)과 통화하던 중 강지환은 백진희의 손을 뿌리치고 도로 한가운데에 섰다.

바로 그때 덤프트럭과 강지환이 부딪혔다. 강지환은 피를 쏟으며 도로에 누웠고 백진희는 “팀장님!”이라고 외치며 어찌할 줄을 몰랐다.

백진희는 눈물을 흘리는 동시에 잠에서 깨어났다. 이 모든 게 꿈이었던 것. 이제 하루가 계속 반복되는 타임루프 세계에 빠졌다.

11월 7일 첫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드라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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