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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타뮤직, 브루노 마스-저스틴 비버 등 작업 美프로듀싱 그룹과 LOI 체결

기사승인 2018.11.07  13: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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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타뮤직이 브루노 마스, 저스틴 비버등과 작업한 미국 프로듀싱 그룹과 LOI 체결을 했다.

(사진=브루노 마스 이미지(AFP/BB NEW), 더스테레오타입스(더스테레오타입스 인스타그램)

국내 기업 케이스타뮤직을 통해 콘텐츠 교환 거래 플랫폼 ‘CONDEAL‘을 개발하고 있는 CONTENT DEAL PTE. LTD.가 브루노 마스, 저스틴 비버 등과 앨범 작업을 진행해온 미국의 프로듀싱 그룹 The Stereotypes(더스테레오타입스)와 콘텐츠 공급에 대한 계약 동의서(Letter of Intent)를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Just the way you are’로 디지털 시대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싱글 기록을 갖고 있는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는 Condeal 플랫폼만을 위해 일부 콘텐츠를 제작 및 독점 공급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브루노 마스는 2010년 가수로 경력을 시작한 이래로 전 세계적으로 8백만장의 앨범과 5,800만장이 넘는 싱글 판매고를 올리고 있고, 그가 프로듀서, 가수로 참여한 모든 노래의 싱글 판매량을 따진다면 1억장이 넘는 이 시대 최고의 뮤지션이다.

더스테레오타입스는 이번에 진행되는 협의 내용에 브루노 마스 뿐 아니라, 영국의 싱어송라이터로 그래미 16회 수상에 빛나는 스팅(Sting)과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 타이달라사인(Ty dolla sign)과도 Condeal만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독점 공급하는 것도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Condeal 콘텐츠 교환 거래소는 아티스트의 음원, 영상 등 각종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여 소비자에게 한정판매 하고 소비자 간에 교환거래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모든 거래를 블록체인의 기술로 스마트컨트랙트와 함께 저장•유통하고 저작권 및 제작자에게 투명하게 정산하겠다고 밝힌 새로운 플랫폼이다.

Condeal은 12월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더 많은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추가 계약 및 국내의 메이저 기획사와도 콘텐츠 제공에 대한 논의를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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