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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6, 백악관 주인으로 돌아온 클레어 언더우드 변천사

기사승인 2018.11.02  09: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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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기업 넷플릭스(Netflix)의 대표적인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가 대망의 시즌 6 의 런칭을 기념해 전 시리즈에 걸친 클레어 언더우드의 변천사를 공개한다.

인터넷 콘텐츠 사상 최초로 에미상과 골든글로브 주요 부문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하우스 오브 카드’가 바로 오늘, 대망의 마지막 시즌을 공개한다. 5년이란 긴 시간 동안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우스 오브 카드’. 그 성공의 중심에는 시리즈가 거듭될 때마다 더 큰 야망을 드러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클레어 언더우드가 있었다.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6은 백악관 주인이 된 클레어 언더우드, 권력의 정점에 오른 그녀와 그녀를 둘러싼 정계의 야망, 음모, 비리 등 치열한 암투를 담은 정치 스릴러. 매 시즌마다 압도적인 존재감과 유연한 위기대처 능력을 보여준 클레어 언더우드의 변천사를 모아봤다.

 

# 시즌 1, 2, 3 : 평범한 환경단체 대표에서 영부인이 되기까지!

시리즈 초반, 클레어 언더우드는 남편의 든든한 정치적 조력자이자 파트너였다. 그녀는 남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거짓말로 대중을 속이는 것은 물론, 협박과 이간질 등 온갖 비도덕적인 수단도 마다하지 않았다. 결국 그녀의 남편은 백악관에 성공적으로 입성하고, 그녀는 남편의 도움을 받아 UN 대사로 임명된다. 하지만 그녀의 뜻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고, 급기야 클레어 언더우드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러시아 대통령을 비난하며 UN 대사 자격을 박탈당하게 된다. 이후 오랜 정치적 파트너였던 남편과도 깊은 갈등을 겪게 된다.

 

# 시즌 4, 5: 클레어 언더우드, 미국 최초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남편과의 별거를 택한 클레어 언더우드. 고향 집으로 돌아간 그녀는 오랜 꿈이었던 미국 첫 여성 대통령이 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한다. 그 첫 번째 발판으로, 텍사스 지역의 하원 의원이 되고자 하지만 그녀의 계획을 눈치챈 남편에 의해 좌절되고 만다. 하지만 남편의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던 그녀는 결국 하원 의원으로 다시 한번 워싱턴 입성에 성공한다. 이후 그녀의 야망은 결국 그녀를 부통령 및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이끌고, 남편이 대통령직에서 사임하면서 마침내 미국의 첫 여성 대통령이 된다.

 

# 시즌 6 : 최초의 美 여성 대통령, 그녀의 야망이 폭발한다!

꿈에 그리던 미국 첫 여성 대통령이 된 클레어 언더우드. 그녀의 세상이 도래하자마자 그녀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에 관해 언론은 계속해서 의구심을 표출하고, 설상가상으로 그녀의 자리를 탐하는 반대 세력은 거센 압박을 가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클레어 언더우드는 마침내 손에 쥔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해 모든 권모술수를 동원한다. 이전과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권력을 향한 그녀의 집착과 야망, 그리고 카리스마가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최고 권력을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큰 야망을 펼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일 클레어 언더우드. 그녀의 모습이 담긴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시즌 6은 바로 오늘,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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