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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장기용의 초겨울 男女 아우터 스타일링 제안 5

기사승인 2018.10.31  10: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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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어떻게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인 이들이 많다. 재킷부터 코트, 카디건 등 다양한 아우터로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보자. 나나와 장기용의 화보로 초겨울 아우터 스타일링을 살펴본다.

 

女 - 시크 단정 청순, 3色 매력

사진 제공=SI

나나는 SI(씨)에서 화보를 통새 다양한 아우터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여성이라면 롱 재킷을 추천한다. 칼라가 어우러진 롱 재킷은 매니시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여기에 후드와 롱 스커트를 레이어드하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개성 있는 롱 재킷 스타일이 완성된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일자 핏의 코트는 다양한 느낌의 데일리룩을 연출하기 안성 맞춤.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멋을 한층 고조시킨다. 코트 디자인이 단정한 만큼 함께 입는 아이템은 심플한 것이 좋다. 화보 속 나나처럼 블라우스와 슬랙스를 매치해 품격을 더한 코트 스타일을 연출해 보자.

페미닌한 룩을 즐긴다면 숄 형태의 카디건은 어떨까. 어깨 위에 숄을 두른 듯한 내추럴한 핏의 카디건은 차분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자아낸다. 랩 원피스와 함께 코디하면 우아한 면모를 한껏 살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카디건 컬러와 비슷한 톤의 구두로 스타일링에 통일감을 주면 청순한 매력까지 뽐낼 수 있다.

 

男 - 패턴 코트로 댄디하고 개성있게

사진 제공=파렌하이트

장기용은 파렌하이트 화보를 통해 코트를 활용한 초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파스텔 톤 컬러가 가미된 아우터를 선택하면 자연스러우면서 댄디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적당한 기장의 파스텔 카키톤의 코트는 포근하면서 젠틀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

여기에는 같은 무드의 니트와 팬츠를 활용하도록 하자. 베이지 터틀넥 니트와 체크 패턴의 그레이 슬랙스는 코트 컬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캐주얼 무드의 느낌을 자아낸다. 마무리로 슬림한 원형 프레임 안경을 매치하면 코트를 활용한 댄디한 느낌의 초겨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초겨울에도 화려한 느낌을 원한다면 체크 패턴 코트만한 아이템이 없다. 그레이 컬러에 타탄 체크 패턴이 가미된 코트는 클래식한 남성미를 고조시킨다. 특히 전체적인 패턴 디자인이 감각적인 분위기를 어필해 코트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한층 높인다.

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터틀넥 니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이다. 또 코트와 같은 톤의 패딩 베스트는 보온성은 물론 엑티브한 이미지도 가져다 준다. 마무리로 군더더기 없는 블랙 슬랙스를 매치하면 체크 코트를 활용한 초겨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진선 기자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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