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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실사 ‘호두까기 인형’ 11월 개봉...‘미녀와 야수’ ‘정글북’ 명성 이을까

기사승인 2018.10.30  10: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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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실사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이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사진='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포스터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미녀와 야수’ ‘정글북’ 등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디즈니의 실사 영화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돌아가신 엄마의 마지막 선물을 열 수 있는 황금 열쇠를 찾기 위한 클라라(맥켄지 포이)의 마법 세계 모험 이야기.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화려하고 정교한 장식의 황금열쇠가 눈에 띈다. 미지의 세계 속 암흑 배경은 미스터리한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한다. ‘황금 열쇠를 따라가면 비밀의 세계가 열린다’는 카피는 황금 열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4개의 왕국에서 벌어질 사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예고편 캡처

티저 예고편도 공개했다. 클라라의 엄마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건네면서 시작된 예고편은 점점 판타지 세계로 보는 이를 안내한다. 어둠 속 빛이 새어 나오는 비밀의 문을 지나 거대한 마법 세계가 열리고 눈을 호강시키는 비주얼이 펼쳐진다. 화려한 비주얼과 의상 또한 볼거리다.

1816년 출간된 에른스트 호프만의 원작 동화와 차이코프스키 클래식 음악으로 유명한 ‘호두까기 인형’을 원작으로 한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디즈니가 새로 선보이는 판타지 액션 실사 영화다.

‘브레이킹 던’ ‘인터스텔라’의 맥켄지 포이가 주연을 맡았고 키이라 나이틀리, 헬렌 미렌, 모건 프리먼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합세했다.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12월 6일 국내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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