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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신동범’ '구스범스'...할로윈 시즌 극장가 사로잡는 마법영화 4편

기사승인 2018.10.30  09: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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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시즌 극장가가 마법의 신비로움으로 가득찬다.

사진='박물관이 진짜 살아있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포스터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박물관이 진짜 살아있다’

게임 마스터가 꿈인 12세 하비와 마법의 힘으로 깨어난 개성만점 장남감들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뉴욕 자연사 박물관, 워싱턴 스미소니언 박물관을 실제 배경으로 그려내 실사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떠올리게 한다. 할로윈 시즌을 즐기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애니메이션. 11월 8일 개봉.

# 마법 주문의 귀환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해리포터’ 시리즈 스핀오프 ‘신비한 동물사전’의 시퀄이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욱 강력한 마법 주문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조니 뎁)와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의 결전에 관심이 모아진다. 주드 로가 덤블도어의 젊은 시절을 맡았고 수현이 내기니를 연기한다. 11월 14일 개봉.

사진='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 '벽 속에 숨은 시계' 포스터

# 할로윈을 뒤덮은 몬스터들 ‘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

할로윈이 다가오는 어느 날, 단짝 친구 소니와 샘이 버려진 빈 집에 들어간다. 그곳에 숨어있던 ‘구스범스’ 책을 찾아낸 순간 잠자던 몬스터들이 깨어난다. 마을을 습격하는 몬스터들과 소니와 샘 가족들의 대결. 영화 ‘구스범스’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으스스한 분위기 속 펼쳐지는 사건들이 재미를 유발할 예정. 11월 7일 개봉.

# 저주를 풀기 위해 시계를 찾아라!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잭 블랙, 케이트 블란쳇이란 이름만 들어도 ‘꿀잼’ 보장이다. 막강 캐스팅과 좀비, 스릴러 영화에 일가견이 있는 일라이 로스 감독이 판타지 영화에 도전한다.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미스터리한 집에 숨겨진 비밀 시계의 존재를 푸는 이야기. 잭 블랙의 코믹 연기와 함께 케이트 블란쳇의 개성 넘치는 연기를 만끽할 수 있다. 10월 31일 개봉.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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