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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유혜주, 예비신랑과 행복한 럽스타그램 "너무 많이 섬세하신분"

기사승인 2018.10.29  15: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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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 유혜주가 내년 4월 결혼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그의 과거 SNS 글들이 화제다.

사진=유혜주 인스타그램

지난 28일 유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저는 지금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저는 내년에, 2019년 4월의 신부가 된다. 지금부터 5개월가량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결혼 준비 과정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행복한 예신이의 순간을 함께 즐겨달라.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유혜주는 과거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를 모은 얼짱 출신이다. 지난 2011년 코메디TV '얼짱시대5'에 등장하며 인기를 끌었다.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유혜주 인스타그램

29일 유혜주의 결혼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에 오르자 그의 과거 인스타그램 글들도 덩달아 관심의 대상이 됐다. 유혜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 신랑과의 행복한 일상을 여러 번 공개한 바 있다.

지난 8월 17일에는 "폰 사진첩 뒤지다 방금 찾았다"며 "갈색 시절인 작년 여름에 오빠야랑 방콕갔을 때"라고 예비 신랑과의 투샷을 올렸다. 또 지난 8월 26일에는 "폰 충전을 잘 안하는 나를 위해 매일 보조베터리를 들고 다니는 오빵이"라며 예비 신랑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아무리 생각해도 나보다 너무너무 많이 섬세하신 분"이라며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선 기자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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