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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루카스X김도연, 양손가득 해삼파티…김병만, 불개미떼에 심각

기사승인 2018.10.26  2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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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와 김도연이 해삼을 가득 잡았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인도양 생존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병만족에는 붐, 위키미키 김도연, NCT 루카스가 신입 멤버로 들어왔다.

이날 신입 멤버들은 돈스파이크와 함께 식량을 구하러 바다로 향했다.

붐은 강원도 주천면 출신임을 강조하며 사냥에 자신감을 보였다. 자신감대로 그는 실력을 보였다. 붐은 "들어가자마자 고동을 구했잖아"라고 과시했다.

루카스는 바다에서 해삼이 있는 곳을 알아냈다. 루카스와 김도연은 양 손 가득 해삼을 잡고 돌아갔다.

한편 강남, 문가비, 김병만, 김성수는 다른 곳에서 주변을 살피다 불개미를 발견했다. 이어 개미집까지 발견돼 병만족은 이 부근이 모두 개미에게 점령당했음을 알게 됐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방송 영상 캡처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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