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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300’ 오윤아 “아들 발달장애 있어, 내가 없으면 불안해 한다” 눈물

기사승인 2018.10.26  2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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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가 아들을 떠올렸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연출 최민근, 장승민) 5회에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생각에 스스로와의 싸움을 이겨내는 오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안현수, 매튜 등 일명 에이스로 꼽히는 생도들마저 넘어지기를 반복하는 전면하강 훈련. 오윤아는 긴장한 모습으로 절벽 앞에 섰다.

지금껏 해온 힘든 훈련들과 비교했을 때도 심적 부담감이 남다른 상황. 이때 오윤아의 머리를 스친 것은 세상 가장 소중한 아들이었다.

오윤아는 “저희 아들이 사실은 발달장애가 있어요”라며 “그래서 제가 자리를 비우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해요”라고 고백했다. 결국 눈물을 터트리는 오윤아의 모습에 생도들은 우렁찬 응원을 보냈다.

그러나 걱정과 공포는 온데간데 없이 오윤아는 두 다리로 꿋꿋하게 버텨내며 전면하강에 성공했다. 심지어 안현수와 매튜도 넘어진 절벽에서 단 한번도 휘청이지 않은 채 훈련을 마무리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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