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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강지환, 고소공포증 고백 “높은 층에서 못사는 수준”

기사승인 2018.10.26  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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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이 고소공포증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연출 최민근, 장승민) 5회에는 자신의 고소공포증을 고백하는 강지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이날 생도들은 산악기술 중 하나인 34m 절벽 전면하강에 나서게 됐다. 정면을 바라보고 수직으로 암벽이나 경사지를 하강하는 훈련이었다. 우선 숙련된 조교의 시범이 시작됐다.

가파른 절벽에서 망설임없이 몸을 내던지는 조교의 모습에 생도들의 얼굴은 사색이 되어 갔다. 이 중에서도 강지환의 경직된 표정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강지환은 “고소공포증이 있습니다. 좀 심한 편이라 집도 그렇게 높은 곳에서 안 살고, 밑을 보면 무서운 곳 자체를 올라가지 않는 스타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그 공포가 심해서 무서웠다”라며 “도망가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생도들이 모두 나선 가운데 강지환이라고 뒤로 빠질 수는 없었다. 강지환은 우선 동료들을 따라 절벽 위로 향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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