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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어닝쇼크 여파 8년만에 최저 주가 기록…작년대비 영업수익 75% 감소

기사승인 2018.10.25  16: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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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주가가 최저수준으로 추락했다.

25일 현대차가 올해 3분기 어닝쇼크 기록 여파로 약 8년 7개월만에 주가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종가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5.98% 하락한 11만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어닝쇼크는 기업이 시장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저조한 실적을 발표하여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일컫는 경제용어다.

현대차는 공시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75%나 감소한 2천 889억원으로 잠정 집계되며 이날 주가 폭락으로 이어졌다.

이날 현대차는 장중 한때 10만2천500원까지 떨어지는 현상을 보였다. 2.14% 내린 11만4천500원에 거래를 개시해 1∼2%대 낙폭을 유지하다가 오후 2시경 실적 발표와 함께 주가가 우하향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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