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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안신는 남자도 발 아프다! 연령대별 추천 남성화

기사승인 2018.10.25  16: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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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피로골절 등 발에 생기는 질환 중 70% 이상이 발바닥 통증에 관한 질병으로 알려졌다. 발바닥 통증은 무리하게 발을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발에 맞지 않거나 불편한 신발을 착용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사진=에코 제공

비단 힐을 신는 여성들의 문제는 아니다. 남성들 또한 밑창이 딱딱한 정장화나 키높이 깔창 사용으로 발바닥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면서 발에 맞는 신발을 위한 니즈도 점점 커지고 있다. 발 건강을 위해 편안한 신발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덴마크 슈즈 브랜드 에코에서 연령대별 남성화를 추천한다.

 

◆ 엣지&스타일 포기 못하는 20대

에코 멜버른

스타일까지 포기할 순 없다. 엣지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2030에게는 에코 ‘멜버른 라인’이 적합하다. 날렵한 라스트에 슬림한 웰트를 적용한 모던한 느낌의 드레스 슈즈로 천연 소가죽이 적용됐다. 무엇보다 가볍고 유연성과 쿠션감을 갖춘 PU 아웃솔이 적용돼 발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3mm 쿠션 패드가 창작돼 키높이 쿠션 없이도 세련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뒤꿈치 충격을 흡수해주는 쇼크포인트가 발에 가해지는 무리한 충격을 덜어준다.

 

◆ 스타일과 고급스러움 욕망 30대

에코 비트러스 아티산

엣지와 스타일을 장착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고급스러움을 원하는 30대를 위해 프리미엄 라인 ‘비트러스 아티산’을 추천한다. 최고급 천연 소가죽에 윙팁 디테일을 더한 브리티시 드레스 슈즈로, 플렉스 프레임 공법을 사용해 안정성과 아웃솔의 유연성을 높였고, PU 아웃솔에 가죽을 한층한층 쌓아올린 스택트힐을 결합해 신발 밑창까지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 편안함+실용성 추구 4050세대

에코 홀튼

편안함과 실용성, 중후함을 추구하는 4050세대에게는 ‘에코 홀튼 라인’을 추천한다. 부드러운 천연 소가죽으로 고급스러움과 정갈한 느낌을 더한 이 라인은 다른 남성화에 비해 앞코가 둥글고 여유로워 편안한 실루엣을 완성해준다. 내부 통기성이 뛰어나고 향균 방취력까지 겸비해 하루 종일 신어도 발의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슬립온 형태의 엘라스틱 밴딩이 더해진 디자인은 가벼우면서도 신고 벗기 편리해 실제로 구매자 만족감이 높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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