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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필수템] 보면서 요리하는 ‘자주 에어프라이어’

기사승인 2018.10.22  04: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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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냄새·연기 없이 각종 튀김요리가 가능해 최근 주방가전 필수품으로 떠오른 아이템이 바로 에어프라이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소형 가전 제품군을 강화하며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에어프라이어의 단점을 보완해 사용자가 꼭 원하는 기능만을 담았다.

이 제품은 뚜껑에 투명창이 달린 점이 특징인 일명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다. 뚜껑을 열지 않고 조리 과정을 보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했다.

주기적으로 내부의 램프가 켜지기 때문에 열어보지 않고도 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버튼만 한번 누르면 뚜껑이 완전하게 열리는 형태로 조리 후 조리용 바구니를 제거하거나 내부세척을 할 때 매우 편리하다. 또한 6.5L의 초대용량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을 조리할 수 있어 홈파티를 즐기거나 손님 초대 시 유용하다.

특히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에는 타사 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자동 저어주기’ 기능이 있다. 에어프라이어로 감자튀김, 너겟, 막창 같은 요리를 할 때 일일이 뒤집어주거나 섞어줘야 하는데 자주의 에어프라이어에는 기기 중간에 주걱이 달려있어 버튼을 누르면 조리 중에 자동으로 제품을 섞어준다.

기름때에 대한 고민도 해결했다. 제품을 조리할 때 사용하는 망을 따로 분리해 세척할 수 있고, 제품 상단에 기름때 방지망을 부착해 발열 코일에 기름때가 묻는 것을 막아줘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깔끔한 올 블랙 컬러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주방 인테리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소비자 가격 15만9000원.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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