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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모델 '이브자리 구스다운'이 제안하는 가을웨딩 예단·혼수 트렌드

기사승인 2018.10.20  12: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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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결혼의 계절이다. 한 가정을 이루고 사랑스러운 보금자리를 꾸미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결혼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혼수와 예단이다. 예단과 혼수에도 유행이 있다. 요즘 '탈싱글' 예비 신혼부부에게 인기 있는 혼수와 예단 트렌드를 살펴봤다.

 

 

신혼집도 고급 호텔처럼 꾸미는 일명 '호텔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를 좌우하는 것이 바로 침구류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호텔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고급스럽고 편안한 착용감까지 겸비한 침구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요즘 신혼 인테리어에 필수 키워드는 심플&모던이 대세다. 인테리어, 가구, 소품 등 화려함보다는 간단하면서도 멋을 낼 수 있는 상품이 인기다. 아무래도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낼 공간을 꾸미는 것이므로 질리지 않으면서도 멋이 느껴지는 간단한 패턴과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게 된다.

색감도 다채로움보다는 구성을 최소화해 간단함을 연출하면서 감각적인 컬러가 각광받고 있다. 화사한 공간연출을 이끌 침구류가 주목받는 가운데 소재, 디자인, 컬러, 가격 만족도 지수를 놓치지 않은 이브자리 구스다운 이불을 살펴보자. 

 

◆프리미엄 클라우드 구스

프리미엄 클라우드 구스는 구스다운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손꼽히는 폴란드산 구스다운이 95% 충전물로 사용됐다. 모던한 화이트 색상으로 흔히 말하는 ‘호텔침구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최고급 소재와 깔끔한 색감이 신혼 침실을 호텔처럼 꾸밀 수 있도록 돕는다.

 

◆맨투맨 구스

가격 대비 실용적이면서도 좋은 성능을 가진 구스를 원한다면 맨투맨 구스를 추천한다. 구스 소재 중에서 고급으로 인정받는 헝가리산 구스를 80% 사용해 따뜻함과 동시에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구스다운이다.

맨투맨 구스는 밝은 색감의 이불로 인해 세탁이나 관리 및 유지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모던한 네이비 색상에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줘 실용성과 디자인까지 잡은 '가성비 갑' 제품이다.

 

◆리버사이드 구스

리버사이드 구스는 화사한 컬러로 구성돼 있으면서 심플한 패턴으로 어떤 침실이든지 잘 어울린다. 밝은 색상을 선호하지만 쉽게 질릴까봐 고민이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리버사이드 구스 또한 고급 헝가리산 구스다운을 충전재의 80%로 구성해 안락하고 포근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이브자리 구스다운은 피톤치드 등 천연 성분을 이용한 알러지 케어와 진드기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의 증식을 막는 폴리진 가공법을 적용했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알러지 등으로 고생하는 소비자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브자리는 1976년에 설립돼 올해로 42주년을 맞은 국내 1위 침구전문기업이다. 2003년 업계 최초로 '수면환경연구소'를 설립하고 2014년 국내 최초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을 론칭하는 등 건강한 수면 환경을 위한 연구·개발에 앞장서 왔다. 지난 2015년부터 배우 조인성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밝고 건강한 조인성의 모습과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창조'를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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