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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확행' 서장훈, 손금 결과에 '솔깃'..."2020년 재혼수 있다"

기사승인 2018.10.19  00: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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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확행' 이상엽 서장훈 임원희가 손금을 봤다.

  

18일 SBS '무확행'에선 멤버들이 미얀마에서 손금을 보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손금을 본 결과, 이상엽은 27세부터 성공궤도에 진입해서 42세에 스타덤에 오를 예정이다. 특히 여자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을 팔자다.

이에 이상엽은 "언제쯤 사랑을 만날 수 있을까요"라고 역술가에게 물었고 역술가는 "37세에 결혼 운이 있다. 그러나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일 수도 있다. 결혼을 두 번 해야할 수도 있다"고 답해 멤버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서장훈은 연애, 결혼, 사업을 2번씩 해야한다. 더불어 역술가는 "2020년 쯤 재혼수가 있다"고 해 서장훈을 설레게 했다. "오래 살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서장훈 질문에는 "지루하게 오래오래 잘 산다"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임원희는 언제쯤 다시 가정을 꾸릴 수 있을지에 대해 질문했고 역술가는 "1년 안이다"며 "연애결혼보다는 중매결혼 운이 보인다"고 답해 임원희에게 설렘을 안겼다.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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