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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편안한 '이너웨어·언더웨어' FW 신제품 러쉬

기사승인 2018.10.18  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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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자인뿐만 아니라 착용감과 기능성에 집중한 이너웨어와 언더웨어가 주목받고 있다. 입은 듯 안 입은 듯 가볍게 밀착되는 언더웨어부터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이너웨어까지 다양하다. 내 몸이 좋아하는 이너웨어와 언더웨어 신제품들을 소개한다.

 

지유

사진 제공=에프알엘코리아

지유(GU)가 스타일을 더한 기능성 이너웨어 'GU Warm'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유니클로의 '히트텍(HEATTECH)'처럼 간절기부터 겨울 시즌까지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이너웨어로, 두께에 따라 'GU Warm'과 1.5배 더 따뜻한 'GU Warm Extra'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두 가지 라인업 모두 흡습발열, 속건 및 항균 방취 등 겨울을 더욱 따뜻하고 쾌적하게 하는 기능성을 갖췄으며, 남성용, 여성용 및 키즈용 상하의부터 레깅스, 양말까지 총 47개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성용의 경우, 레이스 및 와이드 넥 디자인, 브라컵이 부착된 '브라필(Bra-feel)' 등 스타일과 편리함을 고려한 상품들도 눈에 띈다.

 

캘빈클라인

사진 제공=캘빈클라인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에서 올 가을 고급스럽고 편안한 폼(Form)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여성 폼 라인은 브라, 바텀, 라운지 웨어로 구성됐다. 새로운 3D 브라 패드와 와이어프리, 컨버터블 숄더 스트랩, 4단 훅 앤 아이(hook & eye)로 제작된 브라는 개인의 체형에 맞게 자연스럽게 밀착된다.

본딩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심리스 바텀은 착용시 라인이 드러나지 않아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새로운 컴포트 라이프 스타일의 라운지 웨어는 롱 슬리브리스 후디와 조거 팬츠로 구성됐으며, 고급스러운 코튼과 모달 혼방 소재의 사용으로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BYC

사진 제공=BYC

BYC는 가볍고 따뜻한 기능성 발열 웨어 '2018년형 보디히트'로 시장을 노리고 있다. 신제품은 광발열 기능의 솔라 터치(SOLAR TOUCH) 원사를 적용, 대기중의 적외선을 열에너지로 전환해 보온성을 오랫동안 지속시킨다. 마이크로 아크릴 섬유가 피부와 섬유 사이에 공기 단열층을 형성해 추운 날씨에도 체온을 유지시켜준다.

부드러운 촉감의 레이온 소재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따뜻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고 정전기 방지, 스트레치, 소프트터치 기능으로 야외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도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2018년형 보디히트'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기존 제품보다 1.6배 보온성을 강화한 '보디히트 기모', 흡습속건 기능으로 겨울철 야외 활동 시 입기 좋은 '보디히트 스포츠'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반팔, 브라탑, 레글런 및 스트라이프 디자인 등 원하는 스타일과 상황에 따라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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