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포토] '배반의 장미' 손담비, 스크린 주연 첫 도전

기사승인 2018.10.18  16:44:22

공유
ad38
ad48

 

 

 

 

 

 

손담비(35)가 영화 '배반의 장미'로 컴백했다.

손담비의 첫 스크린 주연 도전이다. 이번에 그가 도전한 건 코미디다. 오늘(18일) 개봉한 영화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다.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 등이 출연한다.

극에서 손담비가 맡은 '이미지'는 홍일점으로 극에 반전과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다. 손담비는 섹시한 한편 비밀을 지닌 이미지를 통해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활기차고 엉뚱한 모습을 마음껏 펼친다.

 

사진 김수(라운드 테이블)

 

싱글리스트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