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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PC방 살인'에 산이 "강력처벌 동의", 김용준 "피해자가 지인의 사촌동생"

기사승인 2018.10.18  11: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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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와 SG워너비의 김용준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관심을 촉구했다.

사진=산이 인스타그램 캡처

17일 산이는 인스타그램(SNS)을 통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이와 동시에 그는 "괜찮아 괜찮아 사람 쳐 죽여도 약 먹음 심신미약"이라며 현실을 비꼬았다.

이어 해시태그를 사용해 "강력 처벌 동의한다"고 전하며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의자의 강력 처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글의 주소를 올렸다.

김용준은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범인의 강력 처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의 글을 캡처해 올렸다.

김용준은 이와 함께 "한창 꿈 많은 젊은 친구에게 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이"라며 "이 사건의 피해자가 제 지인의 사촌동생이다. 다시는 그 누구도 이런 억울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국민청원 글의 주소를 적었다.

사진=김용준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 14일 오전 8시10분쯤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하던 2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님으로 PC방을 찾은 A씨는 다른 손님이 남긴 음식물을 자리에서 치워달라는 요구를 하다 B씨와 말다툼을 벌인 후, 흉기를 갖고 돌아와 PC방 입구에서 B씨를 살해했다. B씨는 병원에 이송됐지만, 이날 오전 11시께 결국 숨졌다.

한편 A씨는 평소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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