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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의 습격...피부걱정 씻어줄 ‘클렌징 아이템’ 주목

기사승인 2018.10.18  10: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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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가을 날씨와 더불어 고농도 미세먼지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왔다. 한 예측에 따르면 올해 미세먼지 농도는 지난해 대비 나쁠 것으로 예상해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중국에서 불어오는 중금속이 다량 포함된 미세먼지는 피부를 비롯한 몸 전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외출 후 꼼꼼한 클렌징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럴 때 세정력은 강력하면서도 저자극의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얼굴을 비롯해 두피와 바디케어를 위한 클렌징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DHC, 아벤느, 르네휘테르 제공

DHC ‘딥 클렌징 오일’은 스페인산 올리브오일이 48.39% 함유돼 매일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 및 피부에 밀착된 메이크업과 모공 속 노폐물, 피지, 묵은 각질까지 깨끗하게 씻어주면서 촉촉하게 마무리해준다. 뛰어난 세정력으로 모공 속까지 꼼꼼한 클렌징이 특징이다. 또한 올리브오일에 함유된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E가 피부 외벽에 자연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한 보습 클렌징을 도와주며 로즈마리 추출물, 토코페롤 등의 식물성 오일 배합으로 저자극 클렌징이 가능하다.

‘아벤느 미셀라 로션’은 물 세안이 따로 필요 없는 원스텝 클렌징 제품으로 미셀 입자가 모공 속 노폐물을 자석처럼 흡착해 피부결 속 미세먼지, 포인트 메이크업, 모공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씻어낸다. 특히 정제수 대신 피부 진정 및 자극 완화 효과가 뛰어난 아벤느 온천수를 93% 함유하고, 3D 메쉬 시스템이 수분을 가둬주어 세정뿐 아니라 토닝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또한 9가지 안심성분을 포함하고, 파라벤 무첨가로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미세먼지로 시달린 두피에는 일주일에 1~2회 정도 두피 스케일링을 통해 샴푸로는 해결할 수 없는 모공 속 각질,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르네휘테르 ‘콤플렉스5’는 오렌지와 라벤더 오일 53%를 함유하여 딥 클렌징 효과로 두피를 말끔히 정화시켜주는 스케일링 오일이다. 주 1~2회 정도 샴푸 전 마른 두피에 전체적으로 바르고 마사지를 가볍게 한 후 샴푸로 세정하면 깨끗한 두피 스케일링 효과와 마사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사진=슈레피 제공

슈레피 ‘스킨케어 샤워 필터’는 샤워기에 꽂아 사용하는 필터로 녹물이나 미세 플라스틱 및 미세먼지 등 각종 피부 문제의 원인이 되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필터가 4중으로 구성되어 미세 이물질을 걸러준다. 피부와 모발을 위한 성분인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트레할로스, 녹차 수, 카렌듈라, 동백나무 씨 오일, 우유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필터 하나로 완벽한 바디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향은 전문 조향사가 직접 블렌딩 및 제조하고 알레르기 프리 성분으로 조향되어 있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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