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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애니메이션 X 게임 페스티벌 'AGF2018', 11월 3~4일 개최

기사승인 2018.10.16  17: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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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애니메이션 X 게임 페스티벌 <AGF2018>(2018 Animatoin x Game Fastival 이하 AGF2018) (주최 AGF2018조직위원회, ㈜애니플러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재팬)이  11월 3일부터 이틀간 일산 KINTEX 제2전시장 9홀에서 개최된다. 

 

사진=AGF2018

 

AGF2018은 최근 다양한 팝컬처(Pop Culture) 행사들이 국내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2008년부터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홍콩 등에서 열리고 있는 AFA(Animation Fastival Asia,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아시아)와 같은 행사를 국내에 첫 시도하는 사례다.

애니메이션 수입 및 전문방송사인 ㈜애니플러스와 일본에서 음악, 애니메이션, 게임,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재팬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애니플러스에서는 국내 영화수입사 및 애니메이션 제작사, TV방송사, 게임제작사들의 교류를 위해 첫 접촉을 시도하였고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재팬에서는 성우 및 가수들 역대 최다 인원을 국내에 초청, 스테이지 행사를 함께 기획했다.

<진격의 거인>, 곧 개봉을 앞둔 <나츠메 우인장>의 ㈜애니플러스와 <드래곤볼Z>의 대원미디어, 모바일게임<페이트/그랜드 오더>와 <모두의 마블>의 넷마블, 일본의 대표적인 대형 출판사 KADOKAWA 및 일본 애니메이션 방송사의 대명사인 TV TOKYO 등 국내외 굴지의 회사들이 각 사의 대표작들과 한정판 굿즈들을 곧 개봉 및 방송할 신작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어서 국내 애니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최측은 "현재 재페니메이션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향후에는 국내 모든 애니메이션 수입 및 제작, 방송, 게임, MD 및 출판 등 다분야에 걸쳐 우리나라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두 소개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할 것"이라며 "아시아 시장 어디에서도 뒤떨어지지 않는 우리만의 팝컬처 문화, 진정한 매니아들의 문화가 산업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소개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장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에디터 이예은 yeeune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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