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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신상 아우터 ’다양한 변주‘...남녀 스타일링 팁

기사승인 2018.10.12  17: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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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이 시작된 듯 밤낮으로 쌀쌀한 기운이 가득한 가운데 겨울을 겨냥한 패딩부터 퍼 재킷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아우터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패션에 관심 있는 남녀라면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겸비한 신상 아우터로 따뜻한 겨울을 준비해보자.

 

◆ 다양한 소재+디자인...여성 아우터 스타일링

부츠_원더스타일, 니트, 재킷, 패딩_바버, 시계_(좌)프레드릭 콘스탄트, (우)티쏘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디자인의 아우터가 출시돼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해졌다. 지난해 겨울을 강타한 롱패딩 대신 올해는 짧은 기장의 숏패딩이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퀼팅 스타일의 재킷이나 라인을 돋보이게 해주는 벨트 형태의 경량 패딩 등 컬러나 디자인 면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여기에 환경이슈와 함께 윤리적 가치까지 고려한 에코 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니크한 분위기의 에코 퍼 코트나 재킷들도 선보이는 추세다. 짧은 기장의 아우터는 롱 패딩처럼 캐주얼한 분위기 뿐만 아니라 포멀한 룩이나 직장인의 데일리 룩으로도 손색이 없고, 롱 스커트나 팬츠 등 하의 제품과도 스타일링하기가 수월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또한 얇으면서도 따뜻한 울 소재 니트나 셔츠 등 가벼운 이너는 물론 맨투맨, 후드 등 두께감이 있는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 여기에 실루엣이 돋보이는 가죽 소재 숏 부츠나 워커를 매치하면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 보온성+실용성 장착...남성 아우터 스타일링

두노, 니트, 패딩, 머플러, 모자_바버, 시계_(좌)미도, (우)프레드릭 콘스탄트

여성에 비해 활동량이 많은 남성들은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우터를 선호하는 편이다. 기존 패딩에서 볼 수 있는 무겁고 두꺼운 스타일 대신 가벼우면서도 깔끔하게 연출이 가능한 제품을 추천한다.

컬러 또한 블랙, 그레이 등 무채색 보다는 카키, 브라운, 네이비처럼 튀지 않으면서도 다른 의상과 조화롭게 매치가 가능한 색이 좋다. 여기에 카무플라주 패턴처럼 남성들이 선호하는 무늬의 야상 스타일도 반응이 좋기 때문에 겨울 아우터로 장만하기에 손색이 없다.

최근에는 기장이 짧더라도 보온성이 우수한 제품이 다량 출시되고 있어 짧은 아우터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머플러나 모자 등 겨울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센스 있는 겨울룩 연출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남성미가 돋보이는 브라운 혹은 블랙 컬러의 손목시계로 묵직하면서도 중후한 분위기를 완성해보자.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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