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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휴가지 ‘발리’가 뜬다! 가루다항공 특급 프로모션 둘

기사승인 2018.10.12  16: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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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여행예능 ‘윤식당’에 이어 ‘짠내투어’도 발리를 찾을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신들의 섬’으로 불리는 발리가 올 겨울, 따뜻한 여행지를 꿈꾸는 이들의 이상적인 휴가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여행업계는 합리적인 가격에 발리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 항공과 함께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는 가루다 항공과 손잡고 오는 17일까지 11, 12월 특정 일정에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항공 포함 5박6일 일정을 124만원에 선보인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프로모션 일정별 30석 한정으로 진행되는데다 겨울방학 등 성수기를 고려했을 때 합리적인 가격으로 발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10월 여행을 계획자를 위해 국적기 직항인 가루다 항공을 포함해 저렴한 가격으로 클럽메드 발리를 예약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클럽메드 발리는 여유 넘치는 힐링타임과 짜릿한 액티비티가 공존해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신비로운 발리니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꾸준히 인기 여행지로 손꼽힌다. 성인 전용 젠 풀과 바가 마련돼 있어 여유롭게 휴가를 만끽할 수 있으며 500m에 달하는 아름다운 산호초와 고운 모래로 유명한 누사두아 비치가 펼쳐져 있어 한적하게 산책을 즐기기 좋다. 소정의 추가 비용을 내면 발리 현지에서만 경험 가능한 전통 아트&크래프트 체험과 고대 치료술의 신비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만다라 스파도 즐길 수 있다.

사진=클럽메드 제공

액티비티를 즐긴다면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카약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추천한다. 액티비티별 전문 G.O가 상주해 있어 강습을 받을 수 있다. 공중그네, 양궁, 선셋 요가 등 다양한 지상 스포츠 경험이 가능하다. 수상가옥으로 지어진 레스토랑에선 현지식은 물론 한식과 각종 세계요리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발리 댄스 쇼도 감상할 수 있다. 급류를 즐기는 화이트 래프팅과 돌고래, 코끼리와 직접 교감하는 프로그램, 발리 사원 둘러보기, 요리 교실 등 다양한 외부 관광 일정도 마련돼 있다.

 

가루다항공의 자회사인 가루다오리엔트홀리데이스는 발리에서 무제한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하나의 골프클럽에서 무제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무제한 골프 패키지'와 3~4곳의 골프클럽을 투어하며 일반 라운딩을 즐기는 '삼색 골프 패키지'가 있다. 각각의 패키지는 3박5일, 4박6일로 나뉘어 선택 폭을 넓혔다.

사진=가루다항공 제공

'3박5일 무제한 골프 패키지'는 발리 북부에 위치한 4성급 호텔 한다라 골프 앤드 리조트 발리에서 3일 동안 무제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시작가는 최저 129만원으로 인천-발리 왕복 항공권, 현지 전용 차량, 식사, 골프비(그린피, 캐디피)가 포함됐다. '삼색 골프 패키지'는 발리 내셔널 CC, 판다와CC, 뉴쿠타CC, 한다라CC 중 일정에 따라 3~4곳을 방문하며 힐링 성지이자 예술촌인 우붓 관광일정도 진행된다. 시작가는 3박5일 기준 최저 141만원으로 인천-발리 왕복 항공권, 여행자 보험, 54홀 골프비(그린피, 캐디피, 카드피)가 포함됐다.

아울러 가루다항공은 오는 11월16일부터 인천-발리 노선에 보잉777-300ER 기종을 투입한다. 더욱 큰 기체와 넓은 비즈니스 클래스로 승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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