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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 신드롬' 카밀라 카베요, 2018 AMA 최다 부문 수상 '신인상 포함'

기사승인 2018.10.12  16: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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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Havana)'로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가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최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사진=카밀라 카베요 인스타그램)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공연장에서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이하 2018 AMA)가 열렸다. 카밀라 카요베는 최다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카밀라 카베요는 주요 부문인 올해의 신인상(New Artist of the Year)을 비롯, 올해의 비디오(Video of the Year), 올해의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 of the Year), 인기 팝/록 (Favorite Song – Pop/Rock)까지 총 네 개 부문을 수상하며 대세 뮤지션임을 입증했다.

이날 카밀라 카베요는 시상식 무대에 올라 정규앨범 수록곡이었던 '컨시퀀시스(Consequences)'의 오케스트라 버전을 선보였다.

앨범 발매 당시에도 타이틀곡인 '하바나'와는 달리 차분하고 쓸쓸한 곡 분위기와 어울리는 호소력 짙은 카밀라 카베요의 음색이 돋보여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이번에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편곡을 통하여 감성을 더욱 자극하는 버전으로 완성되었다.

'컨시퀀시스'의 오케스트라 버전은 10일 오후 6시에 음원으로도 발매됐다. 카밀라 카베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신곡의 발매를 알리며, "'하바나'와 같은 분위기의 곡을 발표하는 편이 안전하겠지만, 나는 예측 가능한 일을 하기보다는 나를 흥분시키는 선택을 하고자 한다"라며 곡에 대한 자신감과 애정을 밝히기도 하였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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