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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시즌 잇템 '니트' 트렌디하게 활용하는 법

기사승인 2018.10.12  14: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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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가볍고 포근한 니트가 필수 패션 아이템이다. 니트 아이템은 어떻게 스타일링 하냐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이번 FW 시즌, 니트로 트렌디한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 패턴 니트

사진=(좌상부터 시계방향으로)소니아 리키엘, 시스템, 빔바이롤라, 타라자몽, 에스제이 에스제이, 겐조

FW시즌의 패션 아이템은 SS시즌 보다 두꺼운 소재를 사용하고 컬러가 톤 다운된다.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자칫 스타일이 답답하고 무거워 보일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화려하고 다양한 패턴의 니트 아이템이 많이 출시돼 다채롭고 발랄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패턴과 디테일이 있는 니트 아이템은 그 자체로 패션에 포인트가 된다. 여기에 하의나 아우터 등은 심플하면서 베이직 한 디자인으로 고르면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 카디건

사진=(왼쪽부터)래트바이티, 랩, 소니아 리키엘, 오니츠카 타이거

환절기에는 입고 벗기 간편하며 믹스매치가 가능한 카디건을 아우터로 활용하는 게 좋다. 슬림핏의 카디건뿐만 아니라 온몸을 감싸는 넉넉한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카디건은 가볍게 걸치기만 해도 멋스러운 가을여자로 변신이 가능하다. 오버사이즈 핏의 카디건은 넉넉한 실루엣이기 때문에 하의는 슬림 한 핏의 팬츠 또는 펜슬스커트 등으로 매치하는 걸 추천한다.

 

● 액세서리

사진=(좌상부터 시계방향으로) 훌라, 아이그너, 조셉앤스테이시, 스코노, 칼린

2% 부족할 땐 신발과 가방 등 액세서리를 활용하자. 소재에 포인트를 준 단화 스타일의 퀼팅 슬립온은 가을과 잘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골지가 들어간 코듀로이 소재가 부드럽고 따듯한 느낌이 드는 니트와 잘 어울린다. 패딩 소재 슬립온은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디자인돼 투박한 느낌은 덜고 보온성은 높인다. 니트를 입었을 때 드는 둔한 느낌을 커버하고 싶다면 글로시한 느낌의 가방이나 컬러감 있는 가방을 색 다르게 매치하면 된다.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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