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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현직 KBS 아나운서 트로트 가수 깜짝데뷔…”처음이자 마지막 음원”

기사승인 2018.10.12  09: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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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12일 박은영 아나운서가 ‘여의도 엘레지’를 발매하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박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현재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 진행을 맡고 있는 박은영은 이를 통해 시작된 ‘박과장 음원발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같은 깜짝 행보를 보여주게 됐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초저녁부터 다음달 새벽 5시까지 녹음을 하고도 모자라 재녹음을 했다”라며 첫 도전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밝혔다.

‘여의도 엘레지’는 제작과정 역시 눈길을 끈다. 이상엽 아나운서가 에고트립이라는 예명으로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또 시인 오은이 작사자로 참여하며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현직 아나운서의 트로트 가수 데뷔라는 파격적인 도전에 박은영 아나운서는 “이번 생에 다시는 없을 처음이자 마지막 음원발매이니, 많은 분이 이 음악을 아낌없이 사랑해주시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의도 엘레지' 음원은 '박은영의 FM대행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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