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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정인선 구하려 몸 날렸지만 착각..."이게 무슨 망신이야"

기사승인 2018.10.11  22: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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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이 암살위험에 빠진 정인선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 하지만 오해였다.

 

11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오해로 인해 고애린(정인선)을 구하려 뛰어 든 김본(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본은 오늘의 별자리 운세를 확인했고, 여사제 카드를 보게 됐다. 처음 보는 카드에 그는 "이 카드는 처음인데. 뭘 뜻하는 거지"라며 의아해했다.

김본은 휴대폰으로 지도를 확인했고, 킹캐슬 아파트에 위치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불안해했다. 이때 김본은 아침에 낯선 사람이 걸어가던 장면을 떠올렸다. 그는 과거 최연경(남규리)가 자신의 눈앞에서 살해 당하는 일을 떠올렸고, 불안한 마음에 고애린을 쫓아 갔다.

이어 아파트 입구에서 고애린을 봤고, 건너편 아파트에서 반짝이는 불빛을 확인했다. 암살로 오해할 만한 상황. 김본은 “안 돼”라고 외치며 뛰어가 애린을 덮쳤다.

하지만 그 불빛은 화장을 고치는 여자의 거울에서 반사된 것이었다. 오해한 김본은 “애린씨 뒤에 벌이 있어서”라며 해명했고, 집으로 뛰어 들어갔다. 집으로 돌아간 김본은 "내가 너무 예민했나. 이게 무슨 망신이야"라며 자책했다.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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