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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교사' 돈스파이크, 권세빈 탈락에도 30만 원어치 최고급 한우 선물

기사승인 2018.10.11  20: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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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가 권세빈 학생에 최고급 한우 스테이크를 선물했다.

 

(사진=Mnet '방문교사' 캡처)

11일 방송된 Mnet '방문교사'에서는 돈스파이크와 권세빈 학생의 첫 시험결과가 공개됐다. 시험시간은 단 10분. 시험 통과시 스테이크를 구워주기로 약속했던 상황. 

돈스파이크는 "약 30만 원어치의 최상급 한우를 사왔다. 여기에 세계 각국에서 공수한 양념도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어 돈스파이크는 "90점 못 넘으면  고기만 못 먹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과도 바이바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본격 시험이 시작되자 권세빈 학생은 거침없이 문제를 풀어나갔고, 마지막 20초를 남겨놓고 모든 문제를 다 풀었다. 권세빈은 "마음에 걸린다. 틀린 것 같다"며 불안해했다.

체점 결과 권세빈은 마지막 답을 고치며 아쉽게 탈락했고 돈스파이크는 아쉬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잠시 후 권세빈 친구들이 집에 방문했고, 돈스파이크는 "여러분 공부하는데 힘들죠?"라며 손수 한우 스테이크를 구워 먹였다. 여기에 피아노 연주까지 선물해 훈훈함을 안겼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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