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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도 간편하고 든든하게, 단풍족 잡는 외식 5

기사승인 2018.10.11  13: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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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단풍 시즌이 시작됐다. 지난 9월 말 설악산에서 처음 시작된 단풍은 이달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단풍이 전국적으로 퍼지며 단풍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진 가운데, 외식업계에서는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취사가 어렵거나 불가능한 야외에서도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상품과 전략을 내놓고 있다.

먼저 바르다김선생과 계절밥상은 테이크아웃을 강화했다. 최근 바르다김선생은 포장 용기를 추가로 도입해 전 메뉴를 테이크아웃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동안은 주력 메뉴인 김밥류와 덮밥류 등만 한정적으로 포장이 가능했으나, 새로운 포장 용기 도입으로 최근 선보인 가락떡볶이를 비롯해 국물이 담긴 면류까지 전 메뉴를 포장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도입한 새로운 포장 용기는 음식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재활용도 가능하다.

한식 뷔페 계절밥상은 포장 및 배달이 가능한 '계절밥상 그대로' 서비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계절밥상 그대로의 대상 품목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계절밥상 대표 메뉴들로 구성됐으며, '안의식 소갈비찜', '황금마늘 갈비튀김', '깍두기 볶음밥' 등을 새롭게 내놨다.

사진=(왼쪽부터 시게방향으로)바르다김선생, 계절밥상, 써브웨이, 보도시락, 한국피자헛

합리적인 가격에 풍성한 구성을 자랑하는 세트를 출시해 단풍객들의 눈길을 끄는 곳도 있다. 한국피자헛은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뉴 세 가지를 중심으로 풍성하게 구성한 '박박스'를 출시했다. 라지 사이즈 피자 한 판과 사이드 메뉴 '리치 치즈 파스타', '바비큐 치킨 스테이크' 총 3종을 2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써브웨이는 여럿이서 함께 즐기기 좋은 '파티플래터'를 선보이고 있다. 30cm 샌드위치 5개를 15조각으로 나눠 파티플래터 트레이에 담아주는 메뉴다. 써브웨이 고유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통해 플래터 메뉴에 포함된 각 샌드위치를 피크닉 참석자의 입맛에 맞춰 구성할 수 있는 '나만의 파티플래터'도 선택할 수 있다.

본도시락은 2~3인용 도시락 '베스트식스박스'를 선보였다. '핫윙'과 '닭강정', '된장 삼겹살 구이', '고추 튀김', '새우 구이', '광양식 바싹 불고기' 등 본도시락의 6가지 베스트 메뉴가 2가지씩 도시락 3개에 나눠 담겼다. 도시락은 손잡이가 있는 깔끔한 종이 박스에 담겨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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