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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영화 ‘서주’로 2년 만에 차기작 행보…복제인간 소재

기사승인 2018.10.11  08: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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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가 드라마 ‘도깨비’ 이후 약 2년 만의 복귀작으로 영화 ‘서주’(가제)를 선택했다.

11일 공유가 tvN 인기드라마 ‘도깨비’ 종영 이후 약 2년 만에 복귀작으로 영화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서주’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서복’은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이 6년 만에 내놓는 차기작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고루갖춘 배우임을 입증한 공유의 합류로 힘을 얻게 됐다.

‘서복’은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공유가 맡은 ‘기헌’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정보국 요원이다. 이미 ‘용의자’, ‘부산행’, ‘밀정’을 통해 스크린에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온 공유의 차기 행보이니만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간 ‘불신지옥’, ‘건축학개론’을 통해 디테일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온 이용주 감독은 ‘서주’를 통해 전작들과는 또 다른 장르와 소재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한편 ‘서복’은 추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2019년 크랭크인 예정이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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