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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정인선 구할뻔 "사실 제가 미래를 봅니다"

기사승인 2018.10.10  22: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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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이 고애린을 데리러 갔다.

10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진용태(손호준 분)에 납치된 고애린(정인선 분)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애린은 "그 가방이 그렇게 중요한 거냐. 절 이렇게 끌고 올 만큼"이라고 진용태에게 물었다.

진용태는 고애린의 말을 듣고 그가 아무 것도 모른다는 것을 직감했다.

고애린은 "사실 제가 대표님을 속인 게 하나 있다"며 "남편 없는 거 알면 수작 부릴까 봐 일부러 거짓말 했다"고 고백했다. 진용태는 황당해 했다.

그때 김본(소지섭 분)은 밖에서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부하들이 쓰러져 있는 걸 본 진용태는 고애린을 두고 혼자 도망쳤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김본은 고애린에게 전화를 걸었고 고애린은 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차를 끌고 나타난 김본을 본 고애린은 "너무 무서웠다"고 토로했고 김본은 "용감도 하시다"고 말했다.

차에서 고애린이 어떻게 알았느냐고 묻자 김본은 고민하다 "사실 제가 미래를 본다"고 둘러댔다.

 

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 방송 영상 캡처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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