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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곡성’ 손나은, 호러돌 탄생예고...공포마스터 서영희와 호흡

기사승인 2018.10.10  09: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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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다음달 개봉하는 미스터리 공포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으로 호러돌 탄생을 예고한다.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이 집 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역대 최강의 공포영화로 불리는 ‘여곡성’(1986)의 리메이크작으로, 오피스호러 ‘마녀’부터 ‘뱀파이어 탐정’ ‘날, 보러와요’ 등 다수의 스릴러물에서 박진감 넘치는 연출로 관객을 사로잡은 차세대 호러 마스터 유영선 감독과 믿고 보는 배우 서영희, 차세대 호러퀸을 기대케 하는 아이돌 손나은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11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미스터리한 집안 속 두 여인의 모습만으로도 스산한 분위기를 전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여기에 “어서 이 집을 떠나십시오”란 카피는 모든 것이 의심스러운 집에서 두 여인이 마주할 끔찍한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지난 7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비밀스러운 집에 우연히 발을 들인 옥분(손나은)과 카리스마 넘치는 신씨 부인(서영희)의 만남으로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그곳에 들어선 순간 죽음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집안에서 이어지는 기이한 일들과 진실을 찾아 나선 옥분의 모습과 교차 편집되며 극의 몰입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집안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신씨 부인의 서늘한 웃음은 절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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