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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혼’ 배두나, 베란다 화분보다 못한 처지에 이혼결심 ‘비참’

기사승인 2018.10.09  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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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가 비참한 심정을 느꼈다.

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연출 유현기/극본 문정인)에는 자신의 안위보다 화분 걱정이 먼저인 조석무(차태현 분)의 매정함에 마음이 돌아선 강휘루(배두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2TV '최고의 이혼')

강휘루는 조석무가 진유영(이엘 분)과 저녁식사를 하는 동안 홀로 집을 지켰다. 비는 내리고, 강도 경험이 있었던 강휘루는 불쑥 찾아온 투숙객으로 인해 불안감이 고조돼 있는 상황이었다.

마침 여자 투숙객이 립스틱을 보러 온 것을 도둑으로 오인해 소란이 빚어졌다. 강휘루는 공포와 안도감에 눈물을 흘렸다. 이 과정에서 유리를 밟아 발에서는 피까지 뚝뚝 흐르고 있었다.

그러나 이 순간 조석무로부터 도착한 문자메시지가 강휘루를 더욱 비차하게 만들었다. 조금만 일찍 들어와주면 안되냐는 강휘루의 문자메시지에 조석무는 “베란다 화분 괜찮아? 좀 들여놔”라고 답장을 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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