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김보민 "결혼 11년 차, 남편 김남일 잘 때 팔베개 해준다"

기사승인 2018.10.09  21:43:29

공유
ad38
ad48

김보민이 남편 김남일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KBS '1대 100' 캡처)

9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아나운서 김보민이 출연했다.

이날 아나운서 조충현은 김보민에 결혼 11년 차인데 아직 김남일에게 심쿵 할 때가 있냐고 질문했다.

김보민은 "남편이랑 자면 팔베개를 해주는데, 어제는 남편이 이마의 머리카락을 넘기면서 뽀뽀해주더라. 그때 심쿵 했다"고 답했다.

이어 "무뚝뚝한 사람이 그러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바로 밥상을 차려줬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