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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 시즌, 아이들 체력관리 '단짠' 간식 5種

기사승인 2018.10.08  17: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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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가을 운동회 준비가 한창이다. 그러므로 아이들 체력 관리가 필수다. 세 끼니를 다 챙겨 먹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준비해야 할 때다. 영양과 맛을 모두 잡으려면 '단짠' 조합의 간식이 좋다.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단짠' 간식을 소개한다.

 

사진 제공=연합뉴스

 

◆ 단백질 보충에 좋은 한돈 육포…도드람 '리얼비비큐스틱'

낱개로 진공포장 돼 운동회 등 야외활동 간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도드람의 '리얼비비큐스틱'은 싱가폴 대표 거리 음식인 숯불 바비큐 육포 '박과(Bak Kwa)'를 재현해 만든 제품이다. 싱가폴 '비혹관'의 전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들어서 고소한 맛을 내는 일반적인 국내 육포와 달리 '단짠' 맛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도드람 '리얼비비큐스틱'은 체계화된 생산 관리 시스템을 거친 100% 국내산 도드람한돈으로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한돈의 단백질, 비타민 B1 등 풍부한 영양성분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어 아이들의 체력 보충에 좋다. 또한 가공 과정에서 글루텐, 산화방지제, 향지증진제, 발색제,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아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 뼈 건강 지켜주는 달콤바삭 수산물 간식…복음자리 '바다간식 3종'

복음자리는 지난 8월 키즈 스낵 '바다간식 3종'을 출시했다. '바다간식 3종'은 자연 건조한 수산물에 달콤한 시즈닝을 더해 바삭하게 구워낸 제품으로 '빠삭한 달콤황태', '빠삭한 달콤멸치', '빠삭한 달콤새우'로 구성磯.

'바다간식 3종'은 수산물을 꺼리는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짭짤한 수산물 원재료를 달콤하게 가공해 달콤함과 짭짤한 맛이 적절하게 어우러진다. '빠삭한 달콤황태'의 경우 자연 건조한 황태를 꿀과 버터에 볶아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또한 원재료의 영양을 담아내는 데 주력해 단백질, 칼슘, 인 등 아이들의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가 풍부히 첨가돼 있다.

 

사진=왼쪽부터 도드람, 복음자리, 풀무원

 

◆ 식이섬유 함량 높은 달콤짭짤 김 스낵…풀무원 '블랙김스낵'

풀무원이 선보인 영양 간식 '블랙김스낵'은 흔히 반찬으로 접하는 김을 스낵으로 만든 제품으로 '오리지널'과 와사비'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짭짤한 맛을 내는 블랙김스낵 오리지널은 김 원물의 함량을 7%로 높여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강조하면서 달콤한 맛까지 더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이 없어 아이들 간식으로 부담이 없다.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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