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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의 테리우스’ 후속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X이이경X남규리 출연 확정

기사승인 2018.10.08  14: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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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이이경, 남규리가 ‘붉은 달 푸른 해’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1월 말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에 배우 김선아, 이이경, 남규리가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각 소속사)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그 동안 안방극장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오감자극 심리 수사극을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기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선아는 아동 상담사 차우경 역을 맡았다. 차우경은 착한 딸이자 성실한 아내, 좋은 엄마이자 아동 심리 상담사로 완벽한 인생을 살던 이상적인 인물. 하지만 어느 날 연속적으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들의 마주하고 진실을 찾아 나서게 된다.

이이경은 강력계 형사 강지헌 역으로 분한다. 강지헌은 대충 넘어갈 것처럼 굴면서도 죄는 반드시 법의 태두리 안에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인물로 묘사된다. 정리하면 뛰어난 감, 예리한 촉, 거기에 집요한 사명감까지 장착한 강력계 형사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남규리의 합류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남규리는 극중 화장기 없는 얼굴, 무채색의 옷차림 등 보이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의문의 인물 전수영 역을 맡았다. 베일에 싸인 듯 의미심장하고, 어딘지 호기심을 유발하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라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김선아, 이이경, 남규리. 세 배우의 만남은 누구도 쉽게 생각할 수 없었던 특별한 조합이라는 반응이다. 어울리지 않는 듯 미묘하게 조화로운 세 배우의 만남이, 이들이 들려줄 ‘붉은 달 푸른 해’의 특별한 이야기가, 그 안에서 펼칠 특별한 열연이 기대된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MBC ‘마의’, ‘투윅스’ 등을 연출한 최정규PD와 MBC ‘케세라세라’,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을 집필한 도현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으로 11월 말 방송 예정이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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