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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22만명 끌어모은 북미투어 종료…이제 유럽저격 나선다

기사승인 2018.10.08  14: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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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뉴욕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퀸스 시티필드에서 방탄소년단(BTS)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북미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무대에서 뮤직비디오 공개 43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억 건을 돌파한 ‘IDOL’로 오프닝을 진행했다.

팬덤의 공연전용 야광봉인 ‘아미 봄’(ARMY BOMB)이 너울거리며 장관을 이뤘다.

공연이 진행된 시티필드는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홈구장이다. 그간 폴 매가트니, 제이지,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인 톱스타들이 이곳에서 공연을 펼쳤다.

비욘세도 만석을 기록하지 못했던 시티필드에서 방탄소년단은 한국 아이돌 최초로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재확인시켰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어려운 걸음을 해준 팬들의 모습에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 지민은 엔딩곡을 마친 뒤 눈물을 쏟아냈다.

지민이 눈물을 흘리며 자리에서 주저 앉자 팬들은 일제히 그를 위로하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방탄소년단은 북미투어에서 15회 공연동안 총 22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오는 9일부터는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THE O2)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투어에 들어간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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